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순천만국가정원 ‘멸종위기 종 사막여우 첫 출산’ 경사

순천시(시장 허석) 순천만국가정원 야생동물원에서는 지난 3월 멸종위기종인 사막여우가 자연분만으로 새끼 2마리(암컷)를 출산하는 경사를 맞았다.     

이번에 출산한 사막여우는 2015년부터 사육하고 있는 올해 5년생이다. 현재 새끼의 건강상태는 양호하며 어미젖도 잘 먹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국가정원에서는 5월 중순부터 적응훈련을 거쳐 6월초에 관람객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사막여우의 임신기간은 50일 내외로 예민하고 불안한 환경에서 출산을 할 경우 포유를 하지 않거나 새끼를 죽이는 경우가 발생 할 수 있어 사전에 격리 분만실을 확보하고 고단백 특식을 제공하는 등 출산에 적합한 환경조성에 노력했다고 밝혔다.    

사막여우는 생텍쥐베리의 어린왕자와 애니메이션 뽀로로의 친구 에디로 나와 아이들에게 친숙한 동물이지만, ‘국제적멸종위기종2(CITES)’에 속한 동물이다.    

현재 국가정원 야생동물원에는 사막여우 포함 알다브라육지거북, 물범, 홍학 등 621000여 마리 동물이 전시되어 있다. 또한 사육사 일일체험, 동물 체험 및 생태설명회 등 여러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어 관람객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