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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동광양상공인회와 광양만상공인회,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여해 1,000㎡의 면적에 철쭉 2,000여 주를 심었다. 지난해에는 꽃무릇 2만 본을 심기도 했다.
나무심기 행사가 열린 마동근린공원은 29억2천7백만 원을 투입해 둘레길 3,9㎞, 주차장 88면, 둘레길 주변 보안등 91본 등을 설치 완료했으며, 현재 2단계 사업 막바지로 마동근린공원 연결 보도육교 공사 준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한편, 중마동주민센터에서는 작년에 꽃무릇 20,000본을 식재했으며, 올해는 사회단체와 함께 철쭉 2,000여 주와 야생화 등을 심을 계획이다.
동광양상공인회 이경재 회장은 “중마동상공인회 회원들이 중마동주민센터에서 추진하는 ‘1사회단체 1꽃동산 가꾸기’ 사업과 연계해 마동근린공원을 아름답고 쾌적한 공간으로 만드는 데 함께 노력해 나가자.”라고 말했다.
박봉열 중마동장은 “도심 한가운데 시민들의 휴식공간 이자 체력증진 장소로 많은 시민들이 이 둘레길을 찾고 있는 만큼, 꽃과 나무를 지속적으로 심어 우리 지역의 명소로 가꾸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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