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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강은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고 독서인구 저변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각기 다른 분야에서 독보적으로 활동 중인 권위 있는 저자와 저명인사를 초청하여 진행한다
첫 번째 특강은 4월 25일 오후 2시 30분 중마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의사이자 칼럼니스트인 윤홍균 강사가 ‘어떻게 나를 사랑할 것인가’를 주제로 시민과 만난다.
강연은 자존감의 개념과 자존감을 키우는 방법, 행복한 삶을 위한 자존감 회복 훈련 등 자존감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과 원만하고 행복한 인간으로 살아가는 해법을 찾아보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윤홍균 강사는 ‘윤홍균 정신의학과’ 원장이자 베스트셀러 ‘자존감 수업’의 저자로 글쓰는 의사로 잘 알려져 있으며, ‘EBS 부부가 달라졌어요’ 자문의, 교통방송 ‘귀로 듣는 처방전’ 상담의, ‘어쩌다 어른’ 인문학 강사로 활동했다.
이어 6월에는 대한민국의 독보적인 임진모 음악칼럼니스트가 강사로 찾아온다. 임진모 음악칼럼니스트는 ‘대중음악, 세대소통과 혁신의 가치’를 주제로 방탄소년단부터 조용필까지 음악이 대중과 어떻게 소통해왔는지에 대해 흥미로운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7월에는 ‘그것이 알고싶다’, ‘어쩌다 어른’, ‘대화의 희열’ 등에 출연해 잘 알려진 이수정 경기대 교수가 방문할 계획이다.
윤홍균 강사의 특강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20일까지 도서관 홈페이지(http://lib.gwangyang.go.kr/) 또는 광양중마도서관(☎797-2447)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복덕 도서관운영과장은 “이번 특강은 평소 만나기 어려운 저명 강사를 초청해서 다양한 분야의 주제로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이다.”며, “생활 속 인문학의 메카인 광양중마도서관에서 유익한 정보와 삶의 지혜를 얻어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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