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서울시 모든 협력의료기관(50개소) 외국인환자 진료수가 공개

서울시와 서울관광마케팅(주)는 서울시 협력의료기관(50개소)을 대상으로 외국인환자 진료수가 공개를 협의한 결과 모든 협력의료기관이 진료수가 공개에 동참키로 했다고 3일 발표하였다.


진료수가 공개로 그동안 지적되어 왔던 외국인환자 대상 일부 불법브로커들의 과도한 수수료 및 진료비를 청구하는 사례가 줄어드는 등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의료관광 환경 조성을 위한 획기적인 전환점을 마련하였다고 볼 수 있다.


진료수가 정보는 서울 의료관광 홈페이지의 각 병원별 마이크로 사이트(Seoul Medical Tourism Alliance)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협력 의료기관별 주요 진료과목 중심으로 시술명, 시술기간, 시술에 대한 설명 및 진료비에 대한 내용이 제공된다.


진료수가 공개와 연계하여 서울시에서는 서울을 찾는 의료관광객에게 적극적인 환대분위기 조성 및 의료기관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진료수가공개 협력의료기관 대상으로 외국인환자의 공항픽업서비스도 3월 4일부터 개시할 예정이다.


서울 의료관광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의료관광에 대한 신뢰확보가 매우 중요하므로 진료수가 공개를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하되 진료수가 공개에 따른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부족한 사항은 계속보완해 나갈 방침이다.


서울시 김재용 관광사업과장은 “서울을 찾는 의료관광객 수는 2014년 기준으로 15만 5천명(출처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으로 최근 3년간 연평균 25% 증가하고 있으며, 의료관광산업은 서울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견인할 대표적인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2018년까지 외국인환자 유치 40만명을 목표로 의료관광 수용태세 개선, 신뢰할 수 있는 의료관광 환경 조성, 서울 의료관광 인지도 제고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서오석 기자 oseok1004@daum.net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