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016년 3월 2일 제4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여 1976년 공용의 청사로 결정된 도시계획시설(공공청사)을 증개축 등 향후 확장가능성을 고려하여 각각의 공공청사로 분리하여 변경결정하고 시설별 건축범위를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금회 개축하는 강서경찰서는 시민 안전의 필수 요건인 ‘안전’과 ‘질서’를 위해 예방 우선의 ‘기초 치안’과 ‘생활속의 질서’를 확립하고자 업무기능을 강화하고, 지역주민을 위한 주민복지시설(북카페, 수유실 등) 기능을 도입하여 공공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아울러 유치인 인권문제 처우 개선을 위한 유치인과 민원인 동선을 분리하고, 관내 교통정보센터 시스템 구축 및 교통단속장비 보관실 설치를 통한 시민의 편익을 증대함으로서, 시민과 함께 공존하는 청사로 거듭날 예정이다. //서오석 기자 oseok100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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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3-04 00:34: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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