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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깨끗한 원주 만들기, 도로 교통안전표지판 일제 정비


원주시가 시내 주요 도로의 교통사고 예방 및 도시경관 개선을 위해 교통안전표지판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

원주시는 이번 일제 정비 기간 동안 2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시내 주요 도로 11개로의 교통안전표지판을 교체·신설·철거 등 일제히 정비할 예정이다.

우선, 현장 조사를 마친 원문로, 원일로, 치악로, 북원로, 남원로, 일산로 등 시내 주요 도로의 교통안전표지판을 4월 중으로 정비하고,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정비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정비대상에는 그동안 설치 규정과 맞지 않고 도로 여건과 상이해 사용자들에게 혼동을 초래하고 오히려 안전을 저해하던 교통안전표지판도 포함된다.

이병철 교통행정과장은 “이번 일제 정비를 통해 차량 운전자 및 보행자에게 정확한 교통안전 정보 제공 등 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더 깨끗한 원주 만들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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