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안산시 단원구, 안산세무서 신청사에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수수료 50%이상 저렴

안산시 단원구는 안산세무서 청사 이전에 따라 선부동 임시청사에 있던 무인민원발급기를 안산세무서 신청사로 이전 설치했다고 9일 밝혔다.

안산세무서 내 무인민원발급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무인민원발급기에서는 주민등록 등·초본, 토지대장, 토지이용계획확인원, 자동차등록원부, 병적증명서, 수급자·장애인증명서, 농지원부, 지방세세목별과세증명서, 건강보험증명서 등 총 86종의 민원서류 발급이 가능하며, 동행정복지센터 민원창구에서 발급받는 것보다 수수료 또한 50%이상 저렴하다.

구청 관계자는 “안산세무서 이용자들이 민원서류를 편리하게 발급받을 수 있도록 수시로 발급기 점검·관리에 힘쓰는 등 안정적인 제증명 발급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원구는 총 16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법원, 병원, 은행, 마트, 동 행정복지센터 등 다양한 수요처에 설치해 신속하고 편리하게 민원서비스를 제공받도록 운영하고 있으며, 그 중 발급량이 많고 시민접근성이 좋은 6개소는 365일 24시간 연중 운영된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