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신청 작년대비 421% 증가 ‘효과 톡톡’


시흥시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신청이 지난해 대비 421% 증가했다.

시흥시는 지난달 11일부터 이달 1일까지 시흥시에 주소를 둔 경유사용 차량에 대해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신청을 받았다.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이란 매년 3월과 9월 두 번 부과되는 부담금을 3월에 일시 납부하면 연납 신청자는 그 해 부과되는 환경개선부담금의 10%를 감면받는 제도다.

올해 환경개선부담금 대상 경유차는 모두 3만5천대, 부담금은 21억1천200만원이다. 이 가운데 연납 신청으로 환경개선부담금을 감면받은 시흥시민은 모두 2,412명으로, 이들 연납금은 2억6,300만원에 달했다.

지난 2018년 연납신청납부대비 무려 421% 증가한 수치이다.

시흥시청 관계자는 "특히 올해 많은 시민들이 연납제도에 대한 큰 관심으로 할인효과와 가산금 부담을 예방할 수 있었고, 우리시 환경개선부담금 징수율도 제고할 수 있었다"며 "연납제도에 대한 많은 관심으로 참여해준 시흥시민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는 적극적인 홍보방법을 더욱 강구해 올해보다 더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