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사건] 버스 타고 퇴근하던 경찰관이 특수협박 피의자 검거

거제경찰서(서장 김영일)는 지난 2월 29일(월). 22:15경 부산으로 가는 시외버스내에서 피해자 차◯◯(여, 16세)에게 흉기(과도)로 위협 한 피의자 주00(남, 49세)을 검거했다.


당시 신현지구대 순찰2팀 경장 정승민은 당일 주간 근무를 마치고 귀가하기 위하여 시외버스에 탑승하고 있었는데, 버스 내부가 소란스러워 그 곳을 주시하자 피의자가 칼로 피해자를 협박하고 있는 장면을 목격하고는 우선 주변에 있는 승객들을 적절한 장소로 이동시켰고, 그 순간 버스기사가 신속하게 연초파출소 앞 주차장에 급정차하고서 연초파출소 상황근무자인 경장 정영상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신고를 접한 경장 정영상이 신속히 버스 내에 올라가 피의자에게 “흉기를 버리고 투항하라”고 고지하자 이에 대항하여 외투에 칼을 숨긴 채 달려들려는 피의자를 경장 정승민이 재빠르게 뒤에서 팔을 꺾고, 그 순간 경장 정승민이 협력하여 피의자를 검거했다.


김영일 서장은 퇴근 길 범죄현장에서 경찰이라는 사명감으로 현명하게 대처한 신현지구대 경장 정승민과 상황근무 중에도 신속하게 출동한 경장 정승민에게 격려와 함께 경찰관은 어떤 경우라도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현장에서는 사명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행동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귀복 기자 ( choi5814@hanmail.net )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