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어제를 담고 오늘을 보고 내일을 짓다
인천 동구 송림도서관은 제55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지역주민들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도서관련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도서관주관 행사는 ‘도서관, 어제를 담고 오늘을 보고 내일을 짓다’라는 주제로, 늘 곁에 있는 도서관, 꿈꿀 수 있는 도서관, 꿈꾸는 자들의 핫 플레이스 도서관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먼저 아동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으로 마술책방에서 떠나는 웃음과 감동의 동화 속 여행기를 담은 ‘책읽어주는 마술사의 미술책방’공연, 화분을 키워주세요’라는 동화를 읽고 가족이 함께하는 ‘화분 컵케이크 만들기’ 행사가 개최된다.
또한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도서관주관 오행시 짓기 행사가,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송림도서관 전자책을 읽고 쓰는 미니서평 행사가 개최돼 참여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열린다.
이밖에도 과년도 잡지 나눔 행사 및 아동 · 청소년 ·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사서 추천도서 목록 배포 행사도 함께 열린다.
구 관계자는 “도서관주간의 다양한 행사를 통해 주민들의 도서관에서 책읽기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도서관을 이용을 생활화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서관 주관 행사 프로그램 및 행사 참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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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4-08 14:00: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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