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는 8일 시청 4층 소회의실에서 제1기 ‘동해시민 행복대학’ 개강식을 개최한다.
‘평생 배우는 것이 답이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동해시민 행복대학은 8일부터 오는 11월 14일까지 매주 월·목요일 총 40회 진행되며, 평생학습에 관심 있는 시민 30명을 대상으로 상·하반기 학기제로 운영된다.
이날 개강식에는 ‘마인드 UP, 공부하는 시민, 참여하는 시민’이란 주제로 시민의 자발적 학습으로 삶의 활력을 불어넣고 풍부한 인생경험을 사회에 환원할 수 있도록 인문교양과 주민참여에 관한 내용으로 첫 강의를 시작한다.
황윤상 행정과장은 “민주시민으로서 갖추어야 할 성품과 다양한 소양을 개발하고 평생교육의 중요성과 역할이 대두되고 있는 사회 분위기에 맞춰 본 과정을 개설했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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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4-08 09:4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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