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남동구의 폐수배출사업장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남동구에 따르면 구는 지난달 25일부터 29일까지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45곳에 대한 민·관 합동단속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세차장, 세탁업 등 폐수배출업소에 환경관련법 변경사항을 안내하고 환경시설 운영사항에 대한 점검과 기술지원을 실시했다.
단속 결과, 위반 사업장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구는 22개 사업장에 환경시설 기술지원을 진행했다.
구 환경보전과 관계자는 “꾸준한 점검과 기술지원을 통해 사업주의 환경관리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민간인을 단속에 참여시킴으로써 단속업무의 투명성을 더욱 향상시킬 것”이라며 “환경오염 위반행위를 발견하면 국번 없이 128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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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4-05 10:27: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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