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9일 새마을부녀회와 일운면장 이하 직원이 함께 일운면에 거주하고 있는 90세 어르신 댁(대동마을, 신길순 어르신)에 방문하여 소정의 선물전달과 안부 인사를 전했다.
이번에 생신을 맞이한 신길순어르신은 “이렇게 사람들이 방문하여 늙은이 생일이라고 챙겨줘서 너무 고맙다.”며 고마움을 전했고, 최동일 면장은 “어른 공경을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일이라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오래 사시는 것이 저희가 바라는 것이다.”라며 인사를 올렸다.
‘관내 90세 이상 장수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행사는 2011년부터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일운면 특수시책으로 새마을부녀회(회장 이미자)에서 주관하여 실시하고 있으며, 노인에 대한 경로효친사상 동기 부여 및 장수 어르신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취지에서 실시되고 있다. // 최귀복 기자 ( choi58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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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3-02 22:48: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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