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드림스타트, 강원대학교 연계 아동맞춤형 사업 추진

삼척시드림스타트에서는 강원대학교와 연계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아동맞춤형 사업을 추진한다.
지난 3월부터 강원대학교 작업치료학과와의 협약을 통해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신체적 발달을 돕고자‘흥미유발활동’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6일부터는 아동과 강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대학생들과의 1:1 멘토-멘티 결연을 맺는‘멘토와 함께 주말을’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흥미유발활동’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아동 7명을 대상으로 작업치료학과 학생 16명이 참여해 영역별 아동의 성장을 돕는 수공예·정서활동으로 진행되며,‘멘토와 함께 주말을’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아동 20명과 사회복지학과 대학생 20명을 일대일로 매칭해 아동이 정서적 안정감과 자기개발로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인적자원을 연계한 사업 추진으로 우리 지역의 아동들이 자신의 꿈과 진로를 발견해 긍정적인 발전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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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4-05 08:49: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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