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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양경찰서는 4월 5일(금) 해상화학사고 발생 시 사고대응력을 향상하기 위해 화학물질안전원과 합동으로「사고상황공유앱을 이용한 해상화학사고 대비 상황처리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포항해양경찰서와 화학물질안전원 간 합동으로 진행 되며 훈련내용은 ▲선박1척이 이송파이프 파손으로 유해화학물질이 유출되어 인명피해 및 해양오염사고 등 복합적인 피해가 발생한 상황을 가상하여 상황처리 중심으로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훈련에서는 사고상황공유앱을 활용해 화학물질안전원으로부터 유출 화학물질 및 사고대응 정보를 제공받아 함정 및 파출소 등 현장 대응 세력에게 신속하게 전파하는 훈련으로 위기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유해화학물질 사고대응 정보를 전달해 사고대응 능력을 높이는데 목표를 두고 실시할 예정이다.
포항해경 관계자는 지속적인 해양오염사고 방제훈련을 통해 방제역량을 강화하여 국민의 안전과 해양환경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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