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는 건설공사장 부실공사와 주민불편 예방을 위해 2억 이상 건설공사 21개소를 대상으로 올해 1분기 현장감사를 실시해 안전시설보강 등에 대해 지도 개선했다.
이번 감사에서는 공사 현장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안전교육 및 현장 정리정돈을 철저히 함으로써 공사장 안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였으며 시민들이 겪을 수 있는 불편사항에 대해 검토해 민원발생과 부실공사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됐다.
분기별로 추진하는 현장감사는 감사담당관 기술직 공무원들이 감사반을 편성해 공사장 주변 안전관리, 공사장 안전대책 실태, 주민통행 불편 및 위험발생 여부, 감독업무 수행실태, 품질 및 안전관리 등 공사 전반에 대해 감사하고 있으며 현장의 문제점을 해결해주는 컨설팅 도 병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공사 현장에 대한 감사를 실시해 부실시공 방지는 물론 안전한 건설공사장 환경을 조성해 안전사고 예방 및 시민불편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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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4-04 16:5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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