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임희한)는 지난 2월 26일 아주동 관내 음식점에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아주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전 방향」을 주제로 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아주동 주민자치위원회 임원과 프로그램 강사 등 14명이 모여 원활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개선방향과 주민자치위원회에 대한 건의사항 등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했다.
이날 강사들은 탈의실 설치와 노후 시설 점검 등을 건의하였다. 이에 주민자치위원들은“다른 공간을 정리·활용하여 탈의실뿐만 아니라 수강생들이 잠시 쉴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할 수 있도록 하겠으며, 노후 된 시설에 대해서는 점검·수선하여 오래된 시설이지만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희한 주민자치위원장은 프로그램 강사들의 봉사정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강사들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최대한 수용하여 주민들을 위한 주민자치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프로그램 수강생과도 의견을 교환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자주 가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귀복 기자 ( choi58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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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3-02 22:3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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