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민원기동대 도천동봉사단이 지금 갑니다 !
120민원기동대 도천동봉사단(단장 김재곤)은 지난2월 24일(수) ~ 26일(금) 3일간에 걸쳐 기초수급 장애세대를 방문하여 불편사항을 점검하고 보일러 수리, 지붕 및 천장 보수, 수도배관 설비, 도배 등 생활불편 해결에서부터 집수리까지 맞춤형 생활개선 서비스를 실시했다.
봉사단은 첫날 보일러 수리를 시작으로 3일간에 걸쳐 지붕 누수부분의 방수작업과 외부에 노출되어 있는 안쪽 방의 지붕 설치, 실내 일부 천장이 내려앉은 부분 보수와 도배, 수도배관 설비 등 그야말로 전문가들의 재능기부로 노후했던 집이 새집으로 탈바꿈하였다.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밤까지 피곤함도 잊은 채 거주자의 욕구에 맞추어 비 가림 시설을 설치하고, 그 외에도 크고 작은 부분을 수리하는 등 취약계층의 생활 깊숙이 불편과 어려움을 공감하며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
성명만 도천동장은 현장에서 분주하게 움직이며 취약계층의 생활민원을 해소해주고 있는 120민원기동대 도천동봉사단에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하며 민관이 함께 지역사회를 이끌어가는 복지허브화 실현에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줄 것을 부탁했다.
120민원기동대 도천동봉사단(단장 김재곤)은 전기, 전자, 정비, 설비, 건설, 세탁, 기타 자원봉사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11명의 회원들이 재능기부를 통하여 봉사를 실천하자는데 뜻을 같이하여 2016년 재정비되었다. 이들은 독거노인의 생활폐기물 처리를 돕거나 취약계층의 생활불편을 점검하는 등 어려운 이웃과 가슴으로 호흡하며 참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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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귀복 기자 ( choi58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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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3-02 22:18: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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