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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폐기물 재활용처리업 지도점검 실시

폐기물의 적법한 관리로 쾌적한 지역환경 조성

인천 동구는 오는 12일까지 관내 폐기물 처리업체 20여 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구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폐기물 처리업체의 허가사항의 일치여부를 확인하고, 시설의 적정유지 및 폐기물의 적정처리 여부를 점검함으로써 폐기물의 적정처리를 유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다.

구는 재활용사업장 신고사항 일치여부, 재활용 신고조건 준수여부 및 신고 외 영업여부, 폐기물의 수집·운반·보관 상태 적정여부, 재활용 시설의 적정 여부, 재생 처리 후 발생되는 폐기물의 적정처리 여부 등에 관해 집중 점검해,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계도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폐기물 재활용 신고업체가 대부분 소규모 영세사업자로 관련법규 및 규정을 숙지하지 못하는 점을 감안해, 폐기물의 적정처리방법에 대한 관련 법규 및 처리기준을 준수 할 수 있도록 지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최근 폐기물 무단투기 및 불법처리 등이 사회적 이슈가 되는 상황”이라며,“지속적인 지도점검으로 폐기물의 적법한 관리와 적정처리를 유도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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