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남동구는 식품접객업소의 청결하고 위생적인 주방문화개선을 위해 매월 첫째주 수요일을 ‘주방 클린데이’로 지정하고 지난 3일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외식업중앙회 남동구지부와 구월동로데오 상인회 대표자 20여 명이 참여해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주방문화개선을 위해 구월3동 로데오거리 일대에서 홍보활동을 펼쳤다.
또 이날 음식점을 방문해 조리종사자들의 위생모·위생복 착용을 의무화해 개인위생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면서 위생모 등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외식의 증가에 따라 소비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있는 위생수준 향상과 식품의 안전관리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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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4-04 15:17: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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