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동구노인인력개발센터는 지난 2일과 4일 이틀 동안 2019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노노케어 참여자 580명을 대상으로 통합교육을 진행했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일자리를 필요로 하는 노인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해 소득창출과 사회참여 기회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참여자들은 연간 12시간의 활동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이번 교육에서는 친절교육 및 민원 대응법에 관한 교육과 노년기 사회참여의 의미와 역할교육이 진행됐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더 많은 일자리 창출과 맞춤형 일자리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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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4-04 15:16: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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