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강화군, 미래의 전문셰프 한식조리사 양성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 과정 수료

강화군은 지난 3일 강화군농업기술센터에서 ‘2019년 농업아카데미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 취득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자격증 취득과정은 가공창업 및 취업 연계과정으로 군에서 교육비 50%를 지원해 추진됐다. 지난 2월 12일부터 4월 3일까지 매주 3회, 총 88시간 진행됐으며, 한국식생활개발연구회 전문강사진의 합격전략 집중 강의로 총 28명의 교육생 중 필기시험에 100% 합격하는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

4월 중에 진행될 실기시험에도 합격자 전원이 응시할 예정이며, 군은 교육생들의 실기시험 합격을 위해 이번 수료 후에도 조리실습 시설을 개방해 자격증 취득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한 수료생은 “조리사 교육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자격 취득을 통해 취업 및 사회 진출의 기회가 넓어질 것이란 생각에 자신감이 생겼다”며 향후 응시할 실기 시험 합격을 향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군 관계자는 “농업기술센터는 가공은 물론 농업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최적의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며 “교육생들의 자격증 취득을 위한 체계적인 이론·실습교육을 통해 창업 능력 개발 및 식생활 전문가를 양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