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큐브 거제백화점(점장 윤순용)에서는 지난 2월 24일 직원 30여명이 오전 9시경부터 2시간 동안 환경정화 활동의 일환으로 인근지역 정기 대청소를 실시했다.
우수가 지났는데도 추위가 풀리지 않는 쌀쌀한 아침에도 불구하고 이 날 디큐브백화점의 직원 30여명은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하여 백화점 인근 공원과 육교, 상가 주변의 큰 길 및 해안도로변에서 빗질과 집게로 각종 생활쓰레기, 담배꽁초 등을 수거했다.
디큐브백화점 채종신 총무팀장은 “곧 봄이 다가오지만 아직은 추위가 가시지 않아 고객의 마음이 얼어붙은 것 같지만 우리 백화점에서 솔선수범해 주변과 상가 일동을 깨끗하게 유지해 그 마음을 녹이려 한다”며 환경정화활동의 취지를 밝혔다. 디큐브백화점은 월 2회 정기대청소를 실시하고 있으며 오는 3월 초 봄맞이 대청소를 계획하여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환경정화활동을 할 것임을 밝혔다.
// 최귀복 기자 ( choi58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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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3-02 21:53: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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