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80명, 정이품송 후계목 기념식수와 4,100본 수목 식재
행정안전부는 ‘행정안전부 세종시대 개막’을 기념하기 위해 4일 정부세종청사 나라꽃동산에서 정이품송 후계목과 4,100본의 수목을 식재하는 식목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부겸 장관과 정부청사관리본부 직원 80명 등이 참석했다.
김부겸 장관은 “4일 심는 이 나무들은 세종시에 새로 터를 잡은 행정안전부와 나이가 같다.”라며, “무럭무럭 자라나는 이 나무를 바라보며, 국토의 모든 지역이 골고루 성장하는 균형발전을 이루기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정부청사관리본부는 “세종청사의 조경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미세먼지를 줄이고 쾌적한 청사를 조성하는데 정부청사관리본부가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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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4-04 14:32: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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