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일죽-대포간 2공구 도로확포장 청신호

일죽-대포간 2공구 행정안전부 중앙 투자심사 통과

이천시의 오랜주민숙원사업인 대포동,모가면,설성면을 관통하는 지방도329호선 “일죽~대포 도로확·포장공사”에 청신호가 켜졌다.

그동안 지방도329호선 일죽-대포간 2공구는 국립이천호국원 및 남이천 IC 개통 등 주변여건이 변동되었음에도 예비타당성조사결과 경제성이 부족하다는 사유로 사업추진이 불투명했으나 이천시가 2공구 10.4㎞중 동지역 1.6㎞에 대해 사업비를 부담하는 조건을 제시해 2일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이천시에 따르면 ‘일죽~대포간 도로확·포장공사’는 총연장 10.4㎞, 폭 20m로 기존 2차선 도로를 4차선으로 확·포장하는 것으로 총사업비 1,457억원을 투입해 2025년 완료 목표로 추진하며, 이천시와 경기도는 ‘19년도 추경예산에 각각 설계용역비 2억과 8억을 편성해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지방도329호선“일죽~대포간 2공구”는 이천시의 남북을 잇는 간선도로로 행정안전부의 중앙투자심사 통과는 이천시민과 경기도, 송석준 국회의원이 힘을 함쳐 이뤄낸 쾌거이며 교통난 해소는 물론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