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금산지역 ‘깻잎 수출 농가’ 찾아 기술상담

도 농기원, 한국 식문화 확산에 발맞춰 수출 걸림돌 제거 노력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지난 3일 깻잎 수출 불편사항 해결을 위해 금산지역의 농가를 찾아 현장에서 유관기관 합동 종합기술상담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종합기술상담에는 도 농업기술원, 농촌진흥청,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해 깻잎 수출의 가장 큰 걸림돌인 응애를 비롯한 병해충의 침입경로 차단, 재배환경 개선, 농약 안전 사용방법 등 안전한 농산물 생산 방법에 대해 조언했다.

전국 최대 깻잎 생산지인 금산군은 최근 일본에서 삼겹살이 대중화 되는 등 한국 음식문화가 확산됨에 따라 깻잎 부문 일본시장 진출에 유리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도 농업기술원 홍기흥 수출지원 팀장은 “금산 깻잎의 대일수출 걸림돌 제거를 위해 실천 가능한 방법부터 실시하고, 지속적으로 밀착 관리해 고품질 수출용 깻잎 생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