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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 활성화로 저출산·지역소멸 극복한다


충남도는 저출산, 지역소멸 등 사회문제 극복에 앞장설 마을 공동체 25개 단체를 최종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도는 지난 1월부터 2월말까지 ‘2019년 읍면동 자율공모 마을공동체 지원 사업’을 공모한 결과, 15개 시군 124개 공동체가 참여를 희망했다.

도는 사업에 대한 도민의 높은 관심과 공정한 심사를 위해 외부 전문가를 심사위원으로 구성, 사업 필요·효과·실현가능·지속가능성 등을 평가했다.

그 결과, 아산시 송악면 ‘송악동네사람들’ 등 25개 공동체가 공모사업 대상으로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25개 공동체는 기본교육과 개별 컨설팅을 거쳐 공동육아 작은도서관 운영 마을텃밭 농산물 나눔 재래시장활성화 마을주거환경개선 등 다양한 지역현안 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25개 공동체의 사업 수행 예산은 총 2억원이다.

김찬배 도 공동체정책관은 “주민자율참여를 통해 지역공동체의 역할과 가치를 높이면서 주민 행복감 증진, 인구증가 등 선순환 효과가 기대된다”며 “사업의 성과를 분석해 내년부터는 지원 규모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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