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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 방문교육지도사 애로사항 청취 간담회

다문화가족 대상으로 한국어·부모교육 및 자녀생활서비스 지원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에서는 다문화가정을 방문해 자녀 학습능력 향상, 부모교육, 생활서비스를 지원하는 ‘방문교육지도사 의견 청취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3일 개최된 간담회에서 방문교육지도사들은 10년간 동결된 임금체계 개선, 교통비 인상, 자재비 구입의 자율성 등을 건의했으며, 기타 복리후생에 대한 다양한 제도개선을 요구했다.

외국인주민지원본부 관계자는 “사명감을 가지고 이주여성과 아동들의 생활적응 및 학습능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방문교육지도사에게 감사드린다”며 “열악한 근무 환경 개선과 이에 맞는 임금 현실화를 위해 노력하겠으며 건의사항은 경기도와 여성가족부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시 방문교육지도사는 교원자격증 소지자, 한국어교육지도사, 사회복지사 등 전원 자격증 보유자로 현재 14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다문화가정 130여가정을 2시간씩 주 2회 방문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수당은 월 80~90만원을 수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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