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오산시 중앙동 복지브랜드「해뜰」소식지 발간을 통해 참여와 나눔의 장 마련

오산시 중앙동(동장 이종수)은 지난 26일 중앙동 복지브랜드 「해뜰」의 소식지를 발간하고 오산시 및 중앙동 관내에 배부했다.


해뜰 소식지는 중앙동의 복지 브랜드인 「해뜰」을 알리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만들기 위해 해뜰 꾸리미 기자들이 모여 마을의 따뜻한 이야기와 동에서 이루어지는 일 등을 기사로 만들었다.


이번 해뜰 소식지는 창간호로 약 2,000부를 발간하였으며, 중앙동에서 있었던 이모저모를 모아 사람들에게 따뜻한 이야기를 전달하고 이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해뜰에 참여하여 나눌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각 마을 곳곳에 소식지 배부를 위해 46명의 통장을 해뜰 꾸리미로 임명하여 각 통에 따듯한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되었다.


「해뜰」은 희망과 따뜻함이 깃든 동민들의 복지공간인 ‘해뜰공간’과 자원봉사자들인 ‘해뜰꾸리미’, 그리고 중앙동의 따뜻한 소식을 전하는 ‘해뜰 소식’으로 구성된 중앙동의 자체 복지 브랜드이며, ‘해뜰공간’은 ‘사랑의 쌀 나눔터’와 ‘따뜻한 냉장고’로 중앙동 주민센터 1층 로비에 설치하여 여유가 있는 사람은 뒤주와 냉장고에 쌀과 반찬 등을 자유롭게 넣어놓고 필요한 사람이 자율적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하였다.


아울러 주민센터 옥상에 ‘해뜰 텃밭’을 만들어 자체적으로 쌈채소 등을 재배하여 공급할 예정이다. 이러한 공간은 ‘해뜰 꾸리미’들에 의해 운영될 것이며, 이 모든 일들은 ‘해뜰 소식’을 통해 마을 곳곳에 알리게 될 것이다.


중앙동 이종수 동장은 “소외된 이웃들과 더 많이 소통하고 이들에게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도록 「해뜰」을 통해 참여와 나눔의 행복을 알려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신정식 기자 hjsgreen77@hanmail.net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