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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9월부터 새 자동차 번호판 도입... 주차장 등 차량번호 인식시스템 업데이트 필요해

신규 자동차 번호판 앞 숫자 3자리로 늘려 시행

인천 중구는 오는 9월 1일부터 자동차 번호판 체계가 변경된다고 3일 밝혔다.

기존 자동차 번호가 부족해짐에 따라 신규 자동차 번호를 확보할 필요해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것으로 번호판 앞 숫자를 3자리로 늘려 시행된다.

또한, 기존 흰색번호판에 앞 숫자만 추가된 현행 페인트식 번호판과 앞 숫자가 추가되고 국가상징 및 축약부호, 위변조방지 홀로그램 등이 추가된 재귀반사식 필름번호판의 총 2가지 방식으로 시행된다.

구는 이에 따라 주차장, 자동차 출입시스템, 주정차단속·방범 카메라 등 차량번호 인식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 모든 시설에서는 시스템 업데이트와 사전테스트를 진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시스템 업데이트 지연시 주민들의 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업데이트 조기 완료가 필요하며, 국토교통부에서는 2019년 7월까지 업데이트를 완료할 것으로 권장하고 있다.

홍인성 구청장은 “주차장을 관리하는 관리자와 기관들은 새로운 차량번호 인식시스템을 서둘러 도입해 주민과 관광객들의 불편함을 최소화 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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