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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관리공사, 2019년도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


광주도시관리공사는 관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2019년도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열린환경교실’과‘환경·생태체험교실’로 연중 상시 운영하며, 열린환경교실은 관내 교육기관 및 시민단체 등의 환경교육을 위한 프로그램이고, 환경·생태체험교실은 인근 고숲자연체험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수질환경과 생태환경을 결합한 복합적인 체험교육프로그램으로, 매년 약 1,000명 정도가 참여하는 등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열린환경교실’ 프로그램은 수질환경교육, 미생물관찰 및 하수처리장 현장견학으로 구성되어 관내청소년 및 시민단체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환경·생태체험교실’ 프로그램은 수질환경교육, 미생물관찰 및 하수처리장 현장견학, 간이정수기 만들기 및 수질측정실험실습 등 수질환경체험과 생태교육, 동식물 관찰 및 숲체험 활동, 밧줄놀이 등 생태환경체험의 2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되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체험교육으로 가족동반 참여도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과 단체는 광주도시관리공사 홈페이지 견학신청 또는 환경1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도시관리공사 관계자는“환경교육의 기회가 부족한 청소년들이 지역의 환경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광주시의 맑고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해 청소년 및 단체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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