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7개의 지역아동센터를 직접 방문해 독서심리상담 및 독후활동 진행

동두천시 꿈나무정보도서관에서는 관내 7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를 대상으로, 센터에 직접 방문해 독서심리상담 및 독후활동을 지원해주는 상반기 ‘꿈나무 독서심리상담 프로그램’을 4월부터 6월까지 총 10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각 지역아동센터의 특성 및 수업대상 어린이를 사전에 파악해, 어린이들의 개별 수준에 맞는 맞춤형 수업을 편성해 주 1회 방문하는 수업으로,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이 보다 건강하게 자라고 내적 성장을 유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도서관 관계자는 “독서심리상담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운영 및 확대로, 동두천 어린이들의 자존감이 한층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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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4-03 13:31: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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