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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곳곳 누빌 2016“내친구서울”어린이기자 모집

서울시내 초등학교 3~6학년에 재학중인 학생 누구나 지원 가능
서울시 마을변호사 인터뷰
서울시는 시에서 발간하는 어린이신문 “내친구서울” 발간에 참여할 2016년 어린이기자를 1,000명 내외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내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으로, 응모 기간은 3월 2일(수)부터 22일(화)까지다. 기자로 활동하고 싶은 어린이는 기자 지원서와 지정주제 기사 1편을 서울시 홈페이지(http://www.seoul.go.kr)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기사 주제는최근 방문한 서울의 명소’우리 학교 3월 소식중 하나를 선택하여 200자 원고지 3매 분량으로 작성하면 된다.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가 되면 기자증을 받고, 서울시 주관 행사 및 인터뷰, 다양한 탐방취재에 참가할 수 있으며, 내친구서울 커뮤니티(http://club.seoul.go.kr/kid)에서 기사쓰기 활동을 할 수 있다.


내친구서울 커뮤니티에 올린 기사 중 우수 기사는 “내친구서울” 어린이신문에 게재되고, 기사를 쓰며 열심히 활동한 모범어린이기자는 서울시장 표창을 받을 수 있다.


2015년도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는 고척돔구장, 방송문화콘텐츠공작소, 은평한옥박물관 탐방취재, 서울시 마을변호사 인터뷰 등에 참여했고, 2016년에도 서울애니메이션센터 웹툰공작소 등 서울 속 다양한 현장 탐방취재, 유명인사 인터뷰 등을 통해 어린이신문 발간에 참여할 계획이다.


지난해 활동한 강민석(목운초 6) 어린이기자는 “기자 활동을 하다 보니 글쓰기가 어렵지 않게 되었다. 내 기사가 어린이신문에 실렸을 때의 감동은 최고”라고 말했다. 이연우(동산초 5) 어린이기자는 “탐방취재 기회를 얻어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고,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도 사라져 부쩍 성장한 자신을 만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영환 서울시 시민소통담당관은 “어린이기자로 활동하다 보면 서울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소식에 자연스레 관심을 갖게 된다”며 “취재를 통해 학교 활동 외에 더 넓은 세계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오석 기자 oseok100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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