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1(월)까지 어린이․소년․청년․청소년지도상 4개 분야 수상후보자 공모
 |
| 2015년 어린이날 행사 사진 |
서울시는 효행·봉사, 어려운 환경극복 등 모범 어린이·청소년 등 발굴을 위한 ‘서울특별시 시민상’ 수상후보자를 3.2(수)부터 3.21(월)까지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상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어린이상(7~12세), 소년상(13~18세), 청년상(19~24세), 청소년지도상(25세 이상의 개인 또는 단체)으로 구분 시상하게 되며, 시상인원은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 등 3개 등급 총 114명이다.
새터민과 다문화가족자녀, 외국인 후보자는 전체 수상자의 10% 범위 내에서 별도 심사 선정한다.
대상별 시상분야는 어린이상・소년상․청년상은 효행예절부문, 봉사협동부문, 어려운 환경 극복부문, 창의과학예술부문, 글로벌리더십부문 등 각 5개 부문이며 청소년지도상은 청소년 지도자부문과 청소년 단체부문 등 2개 부문이다.
3월부터 4월까지 후보자 공개모집과 현장 확인, 심사의 절차를 거쳐 선정되는 시민상 수상대상자에 대해서는 5월 5일 어린이날 기념행사에서 서울특별시장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시민상 후보자로 추천하려면 공고일 현재 어린이․소년․청년의 경우 서울시에 1년 이상, 청소년지도자의 경우 서울시에 3년 이상 거주하고 있어야 하며 각급 학교, 행정기관 등 관계 기관 및 단체, 또는 30인 이상 지역주민의 추천을 받아 3월 14일(월)부터 21일(월)까지 서울시 청소년담당관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후보자 추천 제출서식 및 안내는 서울시홈페이지(www.seoul.go.kr) ‘시정소식-공고’ 란에 게시되어 있는 『서울특별시 시민상(어린이 및 청소년부문) 수상후보자 추천 공고문』을 참고하고, 기타 자세한 내용은 청소년담당관 청소년정책팀(☎ 2133-4113)으로 문의하면 된다.//서오석 기자 oseok1004@daum.net
-
글쓴날 : [2016-03-02 00:41:27.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