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 직종 3개교 1개 실업팀 57명 출전

안산시는 3일 ‘2019년 경기도 기능경기대회’ 개회식이 열린 평택기계공고 등을 방문해 안산시를 대표해 출전한 안산공업고등학교 학생 및 강병옥 교장 등 관계자를 격려했다.
‘2019년 경기도 기능경기대회’는 3일 주대회장인 평택기계공고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는 8일까지 열리며, 경기남부권 6개 학교에서 57개 직종에 876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이중 안산시는 공업전자기기 등 10개 직종에 안산공업고등학교,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를 비롯해 대호프랜트 등 2개교 및 1개 실업팀에서 53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시를 대표해 출전한 만큼 안산의 자랑스런 기능인으로 최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며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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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4-03 08:56: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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