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는 2일 부송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과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담당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김남호 안전전문강사가 사업장별 피해사례를 바탕으로 안전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예방 및 대처방법을 제시해 교육 이해도를 높였으며 근로자들 또한 적극적으로 안전 교육에 임했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9개 사업장에 22명이, 공공근로사업은 17개 사업장에 72명이 각각 6월·5월 말까지 참여할 예정이다.
이영성 일자리정책과장은 “근로자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이다”며 "오늘의 교육이 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공동체일자리 및 공공근로사업은 지역 취약계층의 근로소득 창출을 위해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하반기에는 8월 중 추진할 계획이다.
-
글쓴날 : [2019-04-02 16:40:35.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