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점식 자치행정국장, 현장행정 실천 ‘현장에 답이 있다’
포항시 전략사업추진단의 창조마을 활성화팀이 29일 구룡포 과메기 전시관 건립 및 생활문화센터 조성, 호미곶면 희망공동체 마을운영 현장 등 주요 현안사업장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부서에서 추진 중인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하고 대책을 마련해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부서협업을 통한 창조마을 활성화를 추진하고자 이뤄졌으며, 현장에 참석한 공무원들은 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점식 자치행정국장은 “사무실에서 매주 회의를 하는 것보다 현장을 직접 봐야 문제점을 확인할 수 있고, 대책을 세울 수 있다”며 “해당부서에서는 자주 현장을 찾아 점검하도록 하고 부서간의 협업이 필요할 경우 적극 협조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10개 부서로 구성된 창조마을 활성화팀의 주요 사업은 △창조마을 만들기 △마을공동체 역량강화사업 △새마을공동체 정원사업 △희망공동체 마을운영 △행복학습센터 지정·운영 △관광두레사업 △구룡포항 주변지역 항만 재개발 △구룡포 과메기 전시관 건립 △구룡포 생활문화센터 조성 △구룡포 과메기·물회음식테마거리 지도관리 및 홍보 △구룡포읍 특화개발 구상 연구 용역 등 11개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 심후보 기자 (sky626201@naver.com)
-
글쓴날 : [2016-03-01 22:44:57.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