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 인천부평남부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일 인천시 소상공인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와 서민경제 회복 및 개선을 위한 금융복지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이후 인천부평남부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사회취약계층이 자활 및 자립할 수 있도록 금융교육, 금융복지상담 및 채무조정 상담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도균 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자활사업 참여주민들이 다양한 금융복지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향후 더 많은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대상자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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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4-02 16:35: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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