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김포시, 비유전자변형식품 가공품 학교 지원

“건강한 학교급식으로 아이들 건강 김포시가 지켜요”

김포시는 친환경 학교급식의 안전성을 높이고 학생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제1회 추경예산에 ‘학교급식 비유전자변형식품 가공품 차액지원 사업비’ 3억1천5백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비유전자변형식품가공품이란 유전자변형식재료가 아닌 국산콩, 친환경 농산물 등을 사용해 만든 가공품으로 일반 가공품보다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일선 중·고등학교에서는 지금까지 사용을 주저하는 식재료였다.

그러나 김포시에서 이번 사업을 통해 비유전자변형식품가공품을 사용하는 학교들을 대상으로 그 차액을 지원함으로써, 학생들은 더욱 안전하고 우수한 학교급식을 먹을 수 있게 됐다.

지원 대상 품목으로는 학교급식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식용유, 고추장, 된장, 진간장, 국간장, 옥수수콘 총 6종의 우수한 브랜드 상품을 엄선해 지원 할 계획이다.

황규만 교육지원과장은 “이번 사업으로 그간 지속적으로 시민 및 학부모 단체에서 민선7기 교육시책으로 요구한 사항을 반영 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학교급식 지원을 통해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급식 만족도를 높이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포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학교급식 지원 사업을 발굴해 관내 학교급식의 질을 향상시키고, 학생의 건강을 개선하는데 힘쓸 계획이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