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부터 1만455전 전면 무상 교체

안산시는 관내 수도계량기 8만8천851전 중 올해에 유효기간이 도래되는 경과 수도계량기 1만455전에 대해 사업비 10억8천800만원을 투입해 4월부터 오는 10월까지 전면 무상 교체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계량에 관한 법률 제20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1조’규정에 따라 검정유효기간이 도래한 수도계량기를 사전 교체해 정확한 사용량 계측과 요금부과로 검침량에 대한 수용가의 불신을 해소하고자 추진된다.
시 관계자는 “수도계량기 교체를 위해 공사업체 직원 방문 시 원활한 처리가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상하수도사업소는 주·야간 및 휴일에도 급수민원을 해결 할 수 있도록 연중 2개반 4명의 급수기동반을 편성·운영해 하고 있다.
기타 급수민원 불편사항은 안산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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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4-02 11:08: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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