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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양경찰서에서는 3월 28일부터 4월 1일까지 5일간 포항 영일대 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한 제18회 해양경찰청장배 전국요트대회 기간 중
행사장을 찾은 관광객 및 포항시민들에게 해양안전 체험과 교육을 할 수 있는 홍보부스를 성황리에 운영하였고, 경기장 인근 해상에 경비함정 및 인력을 투입 안전관리를 지원하였다.
포항해경에서는 이번 요트대회 기간 중 포항 영일대 해수욕장과 요트대회를 찾는 관람객을 위해 영일대 해수욕장에 해양경찰 체험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어린이 정복입기 ▲순찰차 체험 ▲심폐소생술 체험 및 구명조끼 착용 ▲경비함정 모형 접기 ▲타투/풍선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여 행사장을 찾은 가족단위 관람객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와 체험을 선사하였다.
이뿐만 아니라 포항해경에서는 원활한 경기 진행과 만약의 안전사고에 대비 경기장 주변 해상에 5일간 총 경비함정 및 연안구조정 30척, 인력 약 200여명을 투입해 경기 안전관리를 지원하였다.
홍보부스를 찾은 가족단위 시민들은 어린이 정복입기 체험과 경비함정 모형 접기, 타투/풍선만들기 뿐만 아니라 심폐소생술 체험과 구명조끼 착용을 해보면서 아이들에게 놀이와 물놀이 안전교육을 같이 체험 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포항해경 관계자는 “이번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치러지는 해양경찰청장배 전국요트대회 기간 중 포항해경이 가족들과 함께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는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하루 평균 수천명이 찾는 인기 부스가 됐다며 지역주민들과 함께 안전한 바다를 만들어 가는 해양경찰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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