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소방서(서장 오원석)는 지난24일 오전 영덕군 예술문화회관 1층에서 다문화지원센터 등록 회원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한국어에 익숙하지 않은 다문화가정에 화재 및 구조·구급 발생시 119신고의 요령,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 사용법, 가정 내 전기·가스 등 안전수칙 등에 대한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이날 교육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정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고 정기적인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해 결혼이민여성들이 안전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김재광 기자 gudtks74185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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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2-29 21:56: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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