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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노후 수도계량기 교체로 정확한 요금부과

검정유효기간 경과된 노후 수도계량기 5,000전 교체

익산시는 수돗물 누수예방을 위해 7억 7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무상으로 노후 수도계량기 5천전을 교체한다.

시는 지난 3월까지 교체대상 노후 수도계량기 전수조사를 마치고 오는 10월까지 대상지교체 작업을 완료해 계량기 고장을 사전에 예방하는 한편 정확한 상수도 사용량 검침으로 상수도 행정 신뢰를 제고할 방침이다.

올해 교체 대상은 지역 내 전체 계량기 62,764전 중 검정유효기간이 경과된 수도계량기 5천전으로 수도계량기의 검정 유효기간은 ‘계량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21조의 규정에 따라 구경이 50mm이하는 8년, 그 밖의 수도계량기는 6년으로 해당기간이 경과하면 교체 하도록 되어있다.

특히 이번에 설치되는 계량기는 동파방지와 역류방지 기능이 강화되어 고장률을 낮추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범용 상수도과장은“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후 수도계량기를 적기에 교체해 수도 사용량 검침에 대한 불신해소와 요금 부과 신뢰도를 향상 시키겠다”며“원활한 교체작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수용가에서는 시공업체 방문 시 적극적인 협조와 함께 수도계량기 관리와 물 절약 실천에도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익산시는 매년 효율적인 물 관리와 계량기 노후로 인한 이상 작동을 방지하기 위해 노후 수도계량기 교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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