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서장 정흥남)에서는 동천동 알천북로 산책로에서 혼자 산책중인 여성시민을 따라가 목을 조르며 핸드폰을 빼앗고 현금을 요구한 강도범(남, 45세)을 구축된 112 총력체제를 집중하여 사건발생 1시간 만에 검거하였다. ‘16. 2. 27.(토) 20:59경 강도사건 발생 지령을 받은 지역경찰, 인근 112순찰차, 형사기동대, 타격대 등 신속히 출동, 도주로 차단 및 현장 주변 용의자를 찾는데 노력하였다.
무전지령을 받은 후, 사건발생지 1km 떨어진 주변에 인상착의가 비슷한 용의자를 탐색 하였다는 경주시 CCTV 통합관제센터 담당 경찰관의 연락을 받고 경찰력을 집중하여 면밀히 수색 중,
22:05경 동천파출소 손○○ 경위는 조명등이 없는 하천 건너편 산책로를 선택하여 강○○ 순경과 함께 면밀히 순찰 중 외진 곳에 위치한 공원 벤치에 앉아 있던 용의자를 발견 검거하였다.
앞으로 경주경찰서에서는 강변 산책로 주변에 방범 순찰 활동을 강화하고 방범 CCTV를 추가 설치하여 시민의 안전과 평온을 유지하는데 최선을 다하기로 하였다.
// 김희철 기자 khc423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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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2-29 21:4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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