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경주시민의 적극적 협조로 집으로 돌아간 치매노인

- 축구선수, 실종치매노인 발견 유공으로 감사장 수상 -
□ 실종 치매노인 발견 유공자에 감사장 수여


○ 경주경찰서(서장 정흥남)는 2. 29.(월) 경주시 황성동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실종 치매노인 조기 발견 유공자에게 감사장을 수여하였다.


○이번 감사장 수여는 2. 23. 16시경 경주시 서부동 동산병원에서 보호자를 이탈한 치매노인(여, 83세)을 경주시민축구단 선수 황정현이 경주시민운동장 벤치에서 발견 하고


- 치매노인에게 다가가 대화를 시도하여 치매노인임을 확인하고 경주경찰서 성건파출소에 동행, 안전하게 경찰에게 인계하여


- 실종 1시간 여만에 가족에게 무사히 돌아가도록 한 유공에 감사의 의미로 수여하였다.


○경주경찰서장(총경 정흥남)은 경주시민축구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황정현 선수에게 감사장을 수여하며


- “치매노인 등 실종자 발견은 경찰 인력만으로는 어려운 만큼 시민의 협조가 절실하다.”고 강조하며 황정현 선수에게 재차 감사를 표하였고


- 황정현 선수는 “이번 일을 계기로 작은 관심이 실종자를 조기에 발견한다는 사실을 알았다. 주위를 더욱 관심 있게 지켜보겠다.”고 답하였다.


○경주경찰서는 앞으로도 미귀가자 발견에 협조한 시민에게 감사장을 수여,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제고할 예정이다.


// 김희철 기자 khc4236@hanmail.net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