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와 연세대 근대한국학연구소는 4월 1일부터 5월 27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창의문화도시지원센터 강의실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월요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 및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연세대 지역인문학센터가 한국연구재단과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추진한다.
‘한국 근대사상가 열전-철학자편’을 주제로 2개월간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강좌의 수강료는 무료이며,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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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4-01 13:3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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