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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합동, 복지사각지대 발굴 거리캠페인 실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관내 복지시설 종사자 등 50여명 참석

동해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으로 The행복한 지역복지 다함께 행복한 따뜻한 복지도시’라는 주제로 28일 천곡동 시가지 일원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거리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관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등 50여명이 시민들에게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적극 홍보하고 복지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위기가구에 대한 신청절차 및 지원제도를 안내했다.

양원희 복지과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민·관 협력의 구심점으로서 지역의 복지문제 해결과 저소득 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해 주신데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없는 동해 실현을 위한 민·관 협력 사업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동해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규정에 따라 구성·운영 중에 있으며, 대표협의체, 실무협의체, 6개의 실무분과 위원 125명과 10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57명이 지역사회의 복지증진과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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