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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도심 속 행복텃밭에서 '화성시 도시농부학교' 개장

도심 속 텃밭을 일구고 있는 화성시 도시농부 모습.

화성시(시장 서철모)는 지난 30일 도심 속에 조성된 '화성시민 행복텃밭'에서 다양한 농작물물 교육과 농촌·농업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해 '화성시 도시농부학교 개장식'을 개최했다.

'화성시민 행복텃밭'은 동탄2신도시 한가운데 있어 주거지와 가깝고 쾌적해 매년 경쟁률이 높아지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 2월 21일 공개추첨을 통해 2:1의 경쟁률로 선발됐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 8일부터 시작해 오는 10월 26일까지 텃밭설계, 모종심기, 친환경 농자재 만들기, 김장채소 파종·수확, 농가체험 견학, 텃밭요리경진대회 등
이론2회, 실습 13회를 진행하게 된다.

또한 현장실습 시 가족단위로 참가가 가능해 자녀의 자연체험학습 경험을 제공하고 공동체 텃밭에서 수확된 감자, 고구마, 신선채소 등 농산물은 푸드뱅크를 통해 소외계층에게 기부하게 된다.


이인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함께 농작물을 기르고 나누며, 도시화로 사라져가는 공동체 의식을 회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도시농부학교는 총 133명의 도시농부를 배출했으며, 사랑의 김장나눔행사(진안동사무소 맞춤형복지팀)등 농산물 250kg를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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