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 예비군 기동대는 지난 28일, 동구지역의 야간 안전사고에 대비해 예방활동 및 순찰을 실시했다.
이날 동구지역의 안전과 여성의 안전귀가, 청소년선도 등을 위해 동구 예비군여성소대 · 예비군 지휘관 · 자율방범대 · 송림경찰지구대 · 생활안전협의회가 모여 관내 공·폐가, 배다리상가일대, 시장, 만석부두, 화수부두 등 안전에 취약한 장소 위주로 순찰을 실시했다.
한편 동구 예비군 기동대장 박홍규는 “지역별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민·경·군 각자의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지역사회 안전을 만들어 나가는 큰 토대가 된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우리 예비군이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 지역 야간 안전사고 예방활동 및 순찰은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 밤 8시부터 11시까지 3시간에 걸쳐 관내 안전에 취약한 지역 순찰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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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3-29 13:29: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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