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삼척시,“독거어르신에게 친구를 만들어드려요”

삼척시, ‘독거노인 친구만들기 사업’ 추진

삼척시에서는 독거노인에게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절친한 친구 또는 단짝친구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해 독거어르신들의 고독사 및 자살예방 및 활기찬 노후생활을 돕고자 ‘독거노인 친구만들기 사업’을 노인복지관에 위탁 운영한다.

3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사업 참여자 총 37명을 모집하며, 가족, 이웃 등과 관계가 단절되어 있으면서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생계비 수급이외에 어떤 복지서비스도 받지 않는 만 65세 이상 은둔형 독거노인 사회적 관계는 유지되나 만성질환 또는 장애로 인해 외부출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치매 및 우울증으로 자살 시도 가능성이 높은 만 65세 이상 활동제한 우울형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내용은 개별사례관리, 긴급지원서비스, 외부나들이 및 활동프로그램 등의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된다.

단, 노인돌봄기본서비스, 노인돌봄종합서비스, 재가장기요양서비스, 재가노인지원센터 재가서비스, 국가보훈처 보훈도우미와 중복지원은 불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본 사업이 우리 시 독거어르신의 우울증 경감과 함께 고독사 및 자살 예방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대상자 발굴에 시민 여러분의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